태진아 도박설에 드러나는 과거…한때 딜러였다? / YTN

태진아 도박설에 드러나는 과거…한때 딜러였다? / YTN

■ 방송 : YTN 이슈오늘 (08:00∼10:00) ■ 진행 : 이종구 앵커 [앵커] 태진아 씨가 억대 도박을 미국에 와서 했다고 최초로 보도한 매체가 시사저널USA라는 곳인데 공공연하게 후속보도를 하겠다고 했는데 우리 시간으로 오늘 7시 반에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후속보도를 했습니다. 새로운 펙트가 있는 건 아니고 제목을 보면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 그러니까 태진아 씨가 울면서 기자회견을 한 저 사집을 캡처로 인용을 했는데요. 그러니까 태진아 씨가 기자회견에서 한 이야기들이 다 거짓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보도가 진실이다, 이렇게 하면서 제목들을 보면 물타기에 막장 쑈 연출, 불법녹취 짜깁기까지 언제까지 국민과 언론을 속일텐가라는 제목으로 했는데요. 저희가 기사를 받아봤더니 새로운 내용은 앞서 말씀을 드린 대로 없습니다. 다만 조금 관심이 가는 게 공개요청을 했는데 이 진실공방의 핵심이 될 카지노 CCTV를 태진아 씨측이 스스로 요청을 해서 자신이 있다면 CCTV를 공개를 해서 몇 시에 들어가서 몇 시에 나왔는지 어떤 식으로 도박을 했는지 과연 아들인 가수 이루 씨가 동행을 했고 도박을 했는지 아니면 차에서 기다렸는지 이런 부분을 밝히기 위해서는 떳떳하다면 스스로 카지노측으로 CCTV를 요청하라는 얘기를 했고요. 현금만 쓴 게 아니라 신용카드도 썼다고 하니 미국에서 쓴 신용카드의 내역을 공개를 하라, 이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태진아 씨가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던 녹취록, 그러니까 시사저널 USA측에서 기사를 게재하지 않는 대신에 돈을 요구를 했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 녹취록을 짜깁기를 했느냐. 그리고 이미 20일 전에 녹취록을 이미 확보를 했는데 왜 이제 와서 짜깁기를 해서 공개를 했느냐, 이런 핵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들 주장은 추가 취재를 하고 있고 조만간 새로운 펙트를 보도를 하겠다는 거지만 이번에 오늘 아침에 나온 기사의 핵심은 결국 반박이지만 사실을 가지고 반박을 한 것이아니라 태진아 씨의 조금 더 솔직하고 적극적인 해명과 그를 위한 노력을 요구를 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인터뷰] 일단 기사 내용이 기자분이 썼다고 하기에는 논리정연하지 않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기사고 일방적인 자기 주장을 얘기하는 것은 태진아 씨의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눈여겨 볼 점은 도박의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6_20150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