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억대 도박설...진실은? / YTN
[앵커] 한 주 간의 연예가 소식을 정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뒷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연예가 파일'입니다. 백현주 대중문화 전문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태진아 씨 도박설과 관련한 진실공방, 양쪽의 입장이 팽팽한 겁니까? 누가 더 불리합니까? [기자] 양측이 물러서지를 않아요. 정말 팽팽합니다. 그런데 오해를 하시면 안 되는 게 아직까지는 태진아 씨가 억대도박을 했다, 이런 건 아니고요. 그 카지노에 브이아이피에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거기에 대한 진실공방 쟁점 1이 그겁니다. 왜냐하면 브이아피 룸에 들어갔다고 한다면 배팅금액이 달라져야 됩니다. 물론 일각에서는 유명한 사람일 경우에는 출입이 한두 번 정도 허용될 수 있는 게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카지노 관계자분들에게 취지를 해 보면 브이아이피 룸에 들어가려면 배팅금액이 적어도 1000달러 정도는 있어야 된다, 그런데 이분의 경우는 배팅금액 15달러를 가지고 1000분 정도 땄고 한 4700불 정도를 따서 식구들끼리 재밌게 밥을 먹었다, 오붓하게. 최초의 주장은 그랬습니다. [앵커] 100만원 가지고 해서 500만원을 딴 후 그걸로 썼다, 최초의 주장이었죠. [기자] 그런데 지금 한 이틀 전의 달라진 내용이 뭐냐면 VIP 한 카지노 관계자가 한 언론사와 인터뷰를 한 겁니다. 태진아 씨가 브이아이피 룸에 있었고 매니저와 아들 이루 씨하고 있었다, 카지노를 한 것에 대해서는 말해 줄 수 없지만 VIP룸에 있었던 것은 맞다, 중요한 것은 그 카지노는 브이아이피가 맞다 달라지기 시작을 했죠. 그러면서 한 이틀 전쯤 돼서는 방송가와 적극적으로 취재해서는 한 번 갔다온 게 아니라 네차례, 다섯차례 정도 갔다온 부분에 대해서 말 번복이 있었고 처음에는 15달러 배팅, 1000불 정도. 우리나라 돈으로는 100만원 가지고 했다고 하다가 한 8000달러 정도를 했다라고까지 얘기가 달라지다 보니 진실공방에서 지금 태진아 씨에게 자꾸 처음에는 여기가 맞을까, 저기가 맞을 수 까 이러고 봤던 분들이 왜 태진아 씨의 말이 왜 달라지지 하면서 의혹어린 시선으로 보는 분들도 있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태진아 씨가 공식입장을 차라리 내놓았더라면 이렇게까지 확대되는 일이 없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앵커] 공식입장을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기자와 태진아 씨의 입장이 다르기 ...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6_20150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