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두 남자' 태진아·박태환...운명은? / YTN

'위기의 두 남자' 태진아·박태환...운명은? / YTN

■ 방송 : YTN 이슈오늘 (08:00∼10:00) ■ 진행 : 이종구 앵커 [앵커] 벼랑 끝에 서 있는 두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억대 도박느냐 란을 겪고 있는 태진아 씨 또 금지약물 인 줄 모른 채 갱년기 남성들이 자주 맞는다는 주사를 맞았다가 국제수영연맹으로 부터 1년6개월이라는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박태환 선수가 바로 그 당사자들입니다. 이 위기의 두 남자를 둘러싸고 제기되고 있는 진실공방과 논란 등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태진아 씨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중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태진아 씨. 하지만 억대 도박설에 휩싸였는데 어제 눈물을 쏟아내면서 억울하다고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혹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처음 보도를 했던 시사저널 USA라는 곳에서는 후속보도를 조만간 하겠다, 이러면서 더욱더 논란을 지피고 있는 이런 모습입니다. 단호하게 자신은 억대 도박을 하지 않았다라고 기자회견을 연 태진아 씨하여 어제 모습 보셨는데요. 김성수 평론가 님은 계속 이문제를 보니까 관심을 갖고 조사를 해 오신 것 같은데 그러니까 핵심은 미국에서 억대 도박을 했느냐, 그런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시사저널 USA라는 곳에서는 했다 라는 거고, 누구말이 맞다고 보세요? [인터뷰] 기본적으로 몇 가지 팩트가 확인이 된 것들이 있죠. 지금 15일, 17일 그리고 18일, 19일 네 차례에 걸쳐서 카지노장에 들렀고 그중에서 어제 직접 전화통화를 해서 해명을 해 주셨던 매니저는 첫 번째 날 갔던 카지노의 매니저였고요. 그리고 두 번째 갔던 할리우드 파크 카지노의 상황을 첫 번째 매니저가 설명해 주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실들이 몇 가지가 밝혀졌습니다. 그중 하나는 두 번째. 문제가 되는 할리우드파크카지노라고 하는 곳에서는 VIP룸에 들어가셨던 것이 확인됐고 최저 25불에서 최대 1만 5000불까지 배팅이 가능한 곳에서 바카라 게임을 했다는거거든요. 그러면 사실 바카라라고 하는 게임의 성격 그리고 판돈이 그런 게임이라고 한다면 한꺼번에 1만 5천불까지 배팅할 수 있는 곳이거든요. 현장을 도박의 혐의로 검거를 했다가 한다면 그것을 가지고 억대도박이라는 얘기들이나올 수 있다, 그렇지만 내가 걸었던 실제 게임했던 금액은 얼마 안 된다, 이런 항변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50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