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억대도박' 주장 '시사저널USA' 대표 사퇴
'태진아 억대도박' 주장 '시사저널USA' 대표 사퇴 가수 태진아가 미국에서 억대 도박을 했다고 주장한 미국 교포매체의 대표가 자진 사퇴했습니다. 시사저널USA는 인터넷 홈페이지 사고를 통해 심언 대표의 사퇴가 지난달 31일자로 처리됐다고 알렸습니다. 이 매체는 지난달 16일 태진아가 로스앤젤레스의 카지노에서 억대의 도박을 했다고 보도해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태진아는 이후 기자회견에서 이를 부인하며 기사를 무마하는 조건으로 자신의 지인이 20만 달러를 요구받았다는 녹취록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email protected]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