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에 꾹꾹 눌러 담은 할머니의 97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남편을 떠나보낸 뒤 글자 연습을 위해 시작한 일기│할머니의 소박한 삶 속에서 찾는 행복│다큐 시선│#골라듄다큐

일기장에 꾹꾹 눌러 담은 할머니의 97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남편을 떠나보낸 뒤 글자 연습을 위해 시작한 일기│할머니의 소박한 삶 속에서 찾는 행복│다큐 시선│#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8년 10월 4일에 방송된 <다큐시선- 반짝반짝 황혼 일기>의 일부입니다 97세 할머니가 30여 년 쓴 일기, 손주를 위한 그림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할아버지, 재개발 지역 작은 방에서 함께 생활하며 시를 쓰는 할머니들 소박하지만 깊은 삶이 묻어나는 어르신들의 자기표현을 통해 바쁜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본다 ✔ 프로그램명 : 다큐시선- 반짝반짝 황혼 일기 ✔ 방송 일자 : 2018 10 04 #골라듄다큐 #다큐시선 #황혼일기 #할머니 #일기 #글자연습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