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스님, 10개월만에 불명예 퇴진... 마지막 남긴 말은? / 연합뉴스 (Yonhapnews)

설정 스님, 10개월만에 불명예 퇴진... 마지막 남긴 말은? / 연합뉴스 (Yonhapnews)

은처자 의혹 등으로 종단 안팎의 사퇴 압력을 받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설정 스님이 결국 퇴진했습니다. 설정 스님은 21일 기자회견을 열어 마지막 소회를 밝힌 뒤 수덕사로 떠남으로써 약 10개월 만에 총무원장직에서 물러났는데요. 설정 스님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을 재차 부인했으며 종단개혁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일부 기득권 세력을 비판하는 말을 남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https://goo.gl/VQTsSZ ◆ 오늘의 핫뉴스 → https://goo.gl/WyGXpG ◆ 현장영상 → https://goo.gl/5aZcx8 ◆ 카드뉴스 →https://goo.gl/QKfDTH ◆연합뉴스 공식 SNS◆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s://goo.gl/pL7T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