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북미정상회담 이틀 열릴 가능성…비상계획도 세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NN "북미정상회담 이틀 열릴 가능성…비상계획도 세워"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CNN "북미정상회담 이틀 열릴 가능성…비상계획도 세워" 미국 정부가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더 연장될 것에 대비해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회담 준비상황을 잘 아는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회담 연장에 대비한 비상계획을 세워뒀으며, 이에 따라 회담 둘째날 장소 등을 미리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그러나 백악관은 이에 대한 공식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