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현실은? / YTN 사이언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현실은? / YTN 사이언스

[앵커] 첨단 기술의 발달로 장애인을 돕는 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는 해결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전문가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호남대 사회복지학과 강민희 교수 전화로 연결돼있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앵커] 우선 국내 현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장애인 인구가 어느 정도 됩니까? [앵커] 여전히 장애인 복지는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 조사 결과를 보면 장애인이 우울감을 느낄 확률은 비장애인보다 2배 높고, 자살을 생각하는 경우는 5배 가량 높다고 하던데요 이같은 결과가 나온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앵커] 특히 고령이거나 혼자 사는 장애인의 경우에는 생활에 어려움이 더 클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앵커] 장애인 인권과 복지 관련해서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부터 시급하게 개선되어야 할까요? [앵커] 지금까지 호남대 사회복지학과 강민희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교수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비장애인들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문제들이 장애인들에게는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네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상황에서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하루빨리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